이제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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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성희 댓글 0건 조회 3,431회 작성일 26-08-17 18:31본문
정성희 / 자주연합 집행위원장 이재명 대통령은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남북관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해의 ‘북(조선) 체제 존중, 흡수통일 배제, 적대행위 중단’이라는 원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올해는 “서로에 대한 상호 위협 의사를 내려놓고” “아주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인식과 규범, 제도에서부터 적대성을 하나씩 줄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는 여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그렇다면 이제 질문은 하나다. 그 말을 실제 정책으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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