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의 꿈 잃지 않고 실질적 평화구축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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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철원=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377회 작성일 26-08-12 02:31본문
"지금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한반도 정세는 정권이 바뀌는 과정에서 냉전과 화해가 교차되면서 겪어 온 변화는 차원을 달리하는 역사적 기로에 서 있는 것 같다. 여기서 잘못 대처하면 분단 고착화를 넘어 영구 분단의 길로 접어들 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봐야 될 것 같다."지난 2일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를 출발해 12박 13일동안 접경지역을 따라 350km를 걸으며 14일 파주 임진각까지 "통일걷기"를 하고 있는 "2026 통일걷기"의 중간 정리를 위한 좌담회가 11일 강원도 철원군 대마리 두루미평화마을내 두루미평화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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