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박태성 내각총리, 금성뜨락또르공장 등 여러 부문 사업 현지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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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2,786회 작성일 26-08-08 11:31본문
북한 박태성 내각총리가 금성뜨락또르공장 등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요해(시찰)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금성뜨락또르공장을 찾은 박 내각총리는 일꾼(간부)들과 노동계급이 당 제9차 대회가 결정한 뜨락또르, 농기계 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더욱 분발할 데 대하여 강조했다.박 내각총리는 치차직장과 조립직장, 규격품직장을 비롯한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면서 “부속품가공의 정밀도를 보다 높이고 측정설비 등을 보강 완비하는것과 함께 설비들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부단히 제고하여야 한다”고 말했다.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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