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공존 제도화, 9·19 군사합의 복원·유엔사 관리권 점진적 이양으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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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희 댓글 0건 조회 3,530회 작성일 26-08-06 15:31본문
이장희 / 유엔사해체국제캠페인 실행위원장(한국외대 명예교수)현 한반도 정세는 2019년 하노이 노딜 이후부터 국가 차원의 남북 교류가 끊어진 지 오래이다. 민간 교류도 거의 없다. 게다가 북한이 가장 반대하는 한미합동군사훈련은 쉬지 않고 강행되고 있다. 미국이 추동하는 한미일 참가 환태평양훈련(RIMPAC: 림팩)도 날로 남북 간 적대관계를 심화시키고 있다.남북 두 국가 간 적대적 관계의 선제적 해소가 긴급히 필요한 시점이다. 적대관계 선제 해소를 통해 점진적으로 평화공존적 두 국가 관계를 복원하는 것이 정답이다. 평화공존적 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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