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인민소비품전시회 개최.. 지방공업의 발전수준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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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036회 작성일 26-08-06 10:31본문
북한 평성시에서 진행된 평안남도인민소비품전시회에는 도 안의 수십 개 단위에서 출품한 인민소비품의 가지 수가 수백 종에 달하였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5일 보도했다.평안남도인민위원회 리형길 부국장은 “전시회는 제품의 가지 수는 물론 그 질을 부단히 향상시키고 단위들 사이에 선진기술들과 경험들을 공유, 일반화하여 도 안의 지방공업발전을 다그치는데 목적을 두었다”고 말한다.전시회에서는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의해 새로 일떠선 성천군과 신양군, 숙천군, 북창군 등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출품한 제품들이 인기를 모았다고 한다.성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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