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죽은 듯이 누워있지만, 전쟁연습 계속하다간 실제 상황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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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영빈 기자 댓글 0건 조회 1,329회 작성일 26-08-04 17:31본문
극단적인 폭염으로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는 의미의 최상위 폭염 중대 경보가 발효된 4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20 여 명의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한미전쟁연습 중단하라"는 손 피켓을 들고 한껏 달아오른 콘크리트 바닥에 누워있다.공공장소에 죽은듯이 드러누워,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항의와 경각심을 전달하는 비폭력 직접행동시위인 "다이-인(Die-in) 퍼포먼스"가 진행된 것."2026 8.15 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8.15추진위)"가 주최한 "전쟁연습을 멈춰라" 퍼포먼스가 오전 10시 광화문 미대사관 건너편 광장에서 열렸다.이번 퍼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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