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리유일 감독 “제일 힘들었던 경기는 한국과의 준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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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236회 작성일 26-07-31 16:31본문
“연맹전 기간 제일 힘들었던 경기가 (한국 ‘수원FC위민’과의) 준결승이었다.”지난 5월 남측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주최 ‘여자 챔피언스리그(Women"s Champions League[AWCL] Final 2026’에서 우승한 평양을 연고지로 하는 북측 ‘내고향여자축구단’.재일 [조선신보]가 내고향여자축구단의 우승을 이끈 리유일 책임감독(42살)에 대해 "조선축구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감독은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지향하고 있는가" 하고 묻고는, 리 감독과 평양에 있는 내고향팀 본거지 경기장에서 나눈 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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