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북 중대사, “중조는 민족독립·반외세투쟁서 피로 맺은 전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045회 작성일 26-07-30 11:31본문
“중국인민해방군과 조선인민군은 민족독립과 외세침략에 저항하는 투쟁 과정에서 피로 맺은 전투적 우정을 다졌습니다.”왕야쥔(王亚军) 주북 중국대사가 지난 28일 평양에서 개최한 ‘중국인민해방군 창건 99주년 기념 연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29일 [인민망]이 전했다. ‘민족독립 투쟁’은 항일투쟁을, ‘반외세침략투쟁’은 중국이 ‘항미원조’라고 부르는 한국전쟁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왕 대사는 “새 시대와 새로운 환경 속에서 양국 군대가 소통을 강화하고 긴밀하게 협조하여 양당과 양국 최고지도자의 전략적 지도 아래 피로 맺은 전통우의를 계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