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와 희망으로 농업의 미래를 연 여성농민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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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영임 댓글 0건 조회 3,115회 작성일 26-07-30 14:31본문
제주에 처음 도착해서 미국에서부터 함께 활동했던 AOK 정연진 대표에게 소개받은 지인을 만나기 위해 갔던 곳이 서귀포시 여성농민 한마당이었다.처음 제주에 와서 찜통더위에 버스를 타고 오일장과 다이소를 다니며 땀으로 범벅이 되어 다니다가, 처음으로 제주도민을 만나게 된 곳이기도 하다. 그 자리에서 안덕여농회에 가입을 하고, 지난 24일엔 정회원으로 한마당 준비를 함께 하게 되었으니 벌써 1년이 훌쩍 지나간 것이다.지난 17일에는 선흥동백동산에서 제주도여농 단합대회가 있었다. 찜통 더위 속에서도 농사일에 바빴던 회원들이 모여 하루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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