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논판양어’의 본보기단위 강안농장.. 10정보 포전에 새끼메기 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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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276회 작성일 26-07-30 11:31본문
북한에서 적극 권장하고 있는 ‘논판양어’ 사업.논판양어의 본보기단위로 알려져 있는 황해북도 은파군 강안농장에서 올해 근 10정보의 논을 양어포전으로 만들고 많은 새끼메기를 놓아주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30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논판양어정책의 생활력이 과시되게 하려는 일꾼(간부)들과 농장원들의 충만된 열의와 헌신적 노력에 의해 지금 논판양어는 활기를 띠고 진행되고 있다.종어장이 들어앉은 양어분조에 가면 품종이 다른 벼모를 내여 ‘논판메기양어’라는 글을 새긴 이채로운 포전이 눈길을 끌고 그 어느 작업반에 가보아도 하루가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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