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에 이어 아들까지 국가보안법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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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구=김래곤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2,288회 작성일 26-07-29 19:31본문
대구·경북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대구교도소 앞에서 국가보안법으로 수감 중인 석권호 전 민주노총 조직국장의 8·15 특별사면과 즉각적인 석방,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했다.대구경북자주연합 준비위원회와 대구촛불행동, 대구경북겨레하나, 석권호석방대책위 등은 29일 오전 11시 대구 달성군 하빈면 대구교도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아버지에 이어 아들까지 국가보안법의 희생자로 만든 부자 2대 연좌제와 공안 조작을 끝내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집회에는 대구·경북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회원과 시민 등이 참석해 석권호 전 국장의 8·15 특별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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