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북·러 군사협력 즉시 중단돼야...‘추가파병설’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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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766회 작성일 26-07-28 18:31본문
“정부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북·러 군사협력은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를 하고 있고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엄중한 정세 속에서 우리의 안보 이익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3만명 추가 파병설’을 제기한 것과 관련,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28일 “정부는 북·러 군사협력 관련 동향을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다. 다만 정보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언론에 보도된 북한의 추가 파병설뿐만 아니라 최근에 최선희 북한 외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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