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부임, 한국 민주주의의 새로운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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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창준 댓글 0건 조회 2,280회 작성일 26-07-27 13:31본문
[기고] 장창준 / 한신대학교 통일평화정책연구센터장, 평화너머 정책연구소 연구위원 한국 대통령 선거가 조작되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며 부정선거론을 부추겨왔던 모스 탄이 기소되고 출국 금지되었다. 미국인의 지위를 앞세운 채 한국 민주주의를 허물고 극우적 선동을 하던 자가 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법정에 서게 된 것이다.그런데 이제 또 다른 한국계 미국인이 주한미국대사라는 이름으로 건너오려 한다. 미셸 스틸이다. 두 사람은 같은 DNA를 공유한다. 트럼프의 MAGA 운동과 부정선거 음모론,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극우 정치의 DN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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