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은 누구의 전쟁 기지도, 침략의 발판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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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창원=이창섭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2,784회 작성일 26-07-27 09:31본문
“이 땅은 누구의 전쟁을 위한 전쟁 기지도, 침략의 발판도 아니다.”26일 낮 경남 창원시 진해구 미군기지 앞에서 「반미자주 경남대회」를 개최한 노동자와 농민, 학생 등 300여명이 이같이 외쳤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주권은 우리 국민에게 있으며,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면서 “우리는 미국의 전쟁 기획과 내정간섭을 단호히 거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국은 한반도를 대중국 전쟁의 전초기지로 삼으려는 모든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한미일 군사동맹 강화와 군사협력 확대는 동북아의 긴장만 높일 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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