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어린이들, ‘소리그림카드’로 외국어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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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2,856회 작성일 26-07-26 01:31본문
북한에서 최근 어린이를 가진 부모들이나 유치원교양원들 속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놀이감이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25일 한 기사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다름 아닌 ‘매진’ 상표를 단 외국어학습용 놀이감.일명 ‘소리그림카드’라고 부르는 이 놀이감은 250개의 카드로 이루어져 있는데 매 카드들에는 동물, 사람, 식물 등 동심에 맞는 다양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다고 한다.읽기장치를 통하여 매 그림카드들에 적재되어있는 단어와 문장, 노래와 이야기, 알아맞추기를 4개 나라의 언어(조선어, 러어, 중어, 영어)로 청취할 수 있는데 이것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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