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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와 군사적 밀착, 러시아·중국 자극해 한반도 정세 더욱 어둡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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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기영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1,414회 작성일 26-07-2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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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주연합(준)은 7월 21일 광화문 사거리 이순신 동상 앞에서 제23차 ‘주권찾기 서울행동’을 개최하고, 미국의 내정간섭과 이재명 정부의 굴욕외교 적대행위 중단을 촉구했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이재명 정부가 소위 실용외교를 명분으로 추진하는 ‘나토와의 군사적 밀착’이 러시아와 중국을 자극해 한반도 정세를 더욱 어둡게 만들고 있다고 경고했다. 여기에 림팩(RIMPAC) 훈련 등 대규모 다국적 합동 군사 연습 참가는 현 정부가 여전히 미국의 적대 정책에 편승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라고 꼬집었다.“남의 머리로 생각하는 국가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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