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북 파병’ 거듭 감사...최선희, ‘북러관계 발전·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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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827회 작성일 26-07-20 11:31본문
19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특별군사작전 기간 조선(DPRK) 지도부와 인민의 협조”에 대해 거듭 감사를 표시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트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푸틴 대통령이 최선희 북한 외무상을 접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우리의 관계가 모든 영역에서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조선이 곧 1950~1953 전쟁 승리 73돌을 맞이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기념일에 관해 조선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따뜻한 안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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