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비극을 넘어서는 길은 자주, 평화, 통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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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150회 작성일 26-07-18 11:31본문
한반도, 민족의 분단은 원래 하나였던 산과 강을 갈라놓고 한 부모 형제를 서로 적대하는 남으로 만들어 놓았으며, 민족의 자주적 발전의 길을 뒤틀어 놓았다.36년간 조선을 식민통치한 일제의 패망으로 해방을 맞이했으나 또 다른 외세에 의해 분단으로 이어졌으니, 그 책임은 일차적으로 38선을 그은 그들에게 물어야 할 일이다.이미 망국으로 치닫던 그때도 포기하지 않고 국권회복의 미래를 꿈꾸며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안중근 의사, 친일매국노 이완용을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피격한 청년 이재명 의사에게는 국권 상실에 대한 근심은 있었을지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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