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 ‘남북 국회회담 개최’ 공식 제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968회 작성일 26-07-18 09:31본문
조정식 국회의장이 17일 “대한민국 국회의장으로서, 북측 최고인민회의 대표에게 교착된 남북관계의 물꼬를 틀 ‘남북국회회담’ 개최를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밝혔다. 18년 만에 공휴일로 다시 지정된 ‘제78주년 제헌절’ 경축사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확보하는 것은 우리 헌법의 지엄한 명령”이고 “안보를 단단히 다지는 동시에 꽉 막힌 남북관계의 혈로를 뚫어내야 한다”며 이같이 제안했다. 그는 “어떠한 조건 없이 언제 어디서든, 대면이든 화상이든 열린 마음으로 만나자”며 “인도적 지원과 이산가족 상봉, 나아가 한반도 긴장 완화를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