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문화휴양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미술기념품전시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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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525회 작성일 26-07-17 10:31본문
1년여 전인 지난해 7월 1일 개장한, 2만명 규모의 숙박이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을 갖춘 해안관광도시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동해명승 명사십리에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훌륭히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16일 미술기념품전시회가 개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문화성의 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 강원도미술창작사를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미술창작기관들과 민예품제작단위들이 참가했다.전시회에는 조국의 벅찬 현실과 국가상징물들,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전통을 반영한 조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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