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림팩은 태평양지역 정세악화 부르는 전쟁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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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151회 작성일 26-07-17 11:31본문
북한은 지난달 24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다국적 해상연합훈련인 "2026년 환태평양훈련(RIMPAC, 림팩)에 대해 "태평양에 정세격화의 격랑을 몰아오는 전쟁시연"이라고 비난했다.[조선중앙통신]은 17일 논평을 통해 "《림팩》이 단순히 가상적인 적수를 대상으로 벌어지는 관례적인 훈련이 아니라 아시아태평양전략 실현에 주되는 장애로 되는 지역의 국가들을 목표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특별히 벌리는 전쟁시연"이라고 규탄했다.미국 전쟁부가 이번 훈련에 대해 "동맹국과 파트너 국가들에게 공동 역량을 강화하고 자유롭고 개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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