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합참의장,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응’ 논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587회 작성일 26-07-16 10:31본문
진영승 합참의장과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 우치쿠라 히로아키 일본 통합막료장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제23차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합참이 16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스티븐 조스트 주일미군사령관, 조지 로웰 태평양사령부 부사령관도 참석했다. 한·미 합참의장과 일본 통합막료장은 “3국의 안보협력이 한반도 및 인도-태평양, 그리고 그 밖의 지역에 대한 평화와 안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및 다양한 역내 도전과 위협들을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중요하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