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권 환수, 미국이 ‘조건’ 따질 사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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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전=정성일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062회 작성일 26-07-14 11:31본문
대전자주통일평화연대는 14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군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의 온전하고 즉각적인 환수를 촉구했다. 20여 명이 참석해 “작전통제권 조건없이 즉각환수!”, “대한민국 국군의 전시작전권을 회수한다”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발언에 호응했다.이날 기자회견은 박희인 대전자주통일평화연대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영복 대전자주통일평화연대 상임대표의 모두발언에 이어 박규용 평화너머 대전세종충남본부 상임공동대표, 고상삼 충남대학교민주동문회 사무국장, 이은영 진보당대전시당 부위원장의 촉구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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