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총리, ‘경제무역 분야 교류협력’ 확대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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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923회 작성일 26-07-12 08:31본문
‘북중우호조약 65주년’인 11일 베이징에서 만난 북한과 중국 총리가 경제·무역 등 분야에서의 교류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와 회담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올해는 중국의 15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해이자 조선이 노동당 9차 대회 결정 사항 이행을 시작하는 해”라고 지적했다.그는 “중국은 조선과 함께 발전전략을 조율하고 경제무역 왕래를 꾸준히 확대하며, 상호연계성을 촉진하고 보건의료, 교육 등 민생영역 협력을 심화하여 양국 민중의 복지를 증진하길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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