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총리, 12일 귀국...리창 총리에 감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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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260회 작성일 26-07-13 09:31본문
박태성 내각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북한 당·정대표단이 중국방문을 마치고 12일 전용기편으로 귀국했다고 [노동신문]이 13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베이징을 출발하는 대표단을 우정룽(오정륭, 吴政隆) 국무위원 겸 국무원 비서장과 왕야쥔(王亚军) 북한주재 중국대사, 화춘잉(화춘영, 华春莹)외교부 부부장, 리룡남 중국주재 북한대사와 관계자들이 전송했다. 또 평양국제비행장에서는 김덕훈 내각 제1부총리, 안현민 당 부부장, 김선경 외무성 부상과 기함 북한주재 중국 임시대리대사와 관계자들이 대표단 일행을 마중 나왔다.박태성 총리는 이날 귀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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