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총리 만난 시진핑, “중조 전통우호 계승·발전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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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301회 작성일 26-07-11 07:31본문
10일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를 만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중 전통 우호 계승·발전’ 의지를 거듭 확인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박 총리를 만났다.그는 “지난달 나는 조선 국빈 방문 때 김정은 총비서와 중조 전통우호를 공고·발전시키고 새로운 시대적 의미를 끊임없이 부여하는 전략적 지침을 제시했다”면서 “세대를 잇는 우호, 운명 함께하기, 어려울 때 서로 돕기는 언제나 중조관계의 선명한 특징이었다”고 짚었다.“중조 우호협력상호원조조약은 양국 인민들이 피로 맺은 전투적 우정을 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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