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 은산종이공장, 지방의 흔한 원료로 다양한 종이제품 생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174회 작성일 26-07-10 11:31본문
지난해 12월에 준공된 평안남도의 은산종이공장. 이 공장에서 필기용 종이, 포장용 종이, 위생용 종이를 비롯한 각이한 종이제품들이 생산되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10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은산종이공장은 여러 종의 나무들과 지방의 흔한 원료들로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 수 있는 제지기술이 도입된 경제적 효과성이 큰 공장.종이생산공정은 원료투입으로부터 제품포장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공정이 현대화되어있어, 공장에서는 통합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설비관리, 노력관리,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 있으며 원료배합비율을 정확히 보장하고 다용도초
관련링크
- 이전글몽골 대통령, “남북 대화 재개 위해 필요한 역할 하겠다” 26.07.10
- 다음글이재명-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문제, 당사자의 자유의사 존중” 26.07.09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