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연합, 이재명 정부 ‘한-나토 군사협력·우크라이나 지원’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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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기영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276회 작성일 26-07-09 15:31본문
자주연합(상임대표 주재석)이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을 비롯해 정부의 한-나토 군사협력 확대 및 우크라이나 지원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자주연합은 연속으로 발표한 논평과 성명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외교 방향을 ‘진영외교’로 규정하며, 대한민국이 강대국 패권 경쟁의 전초기지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방산·경제 협력 이면의 외교·안보적 파장 경계해야”자주연합은 지난 8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정부가 방산, 첨단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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