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5·18 성역’ 이병태 부위원장에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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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246회 작성일 26-07-06 16:31본문
6일 오후 청와대가 ‘5·18 조롱’을 두둔해 물의를 일으킨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사퇴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책임과 권한이 큰 대통령 직속 위원회에 임명된 주요 구성원으로서 정부의 국정 기조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고 경고 조치를 시행했”으며, “이후 사안이 매우 엄중한 까닭에 이병태 부위원장의 사퇴를 권고했다”는 것.“이에 현재 이병태 부위원장이 스스로 거취를 판단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이재명 정부는 보수와 진보를 넘어 외연을 확장하는 포용의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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