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2024년 수해입었다 천지개벽된 위화도 관련 중앙사진전람회 개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586회 작성일 26-06-30 11:30본문
지난 2024년 7월말 수해를 입은 신의주시 위화도.이 위화도지구의 전변상을 보여주는 중앙사진전람회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천지개벽된 조국의 서북변 위화도지구’가 평양에서 개막되었다고 [노동신문]이 30일 보도했다.신문은 “전람회장에는 자연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수해지역들을 인민의 꿈과 이상이 꽃펴나는 행복의 별천지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전하는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고 알렸다.전람회장에는 《큰물피해를 입은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주민구조 및 대피사업을 직접 지휘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