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하노이에서 모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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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영빈 기자 댓글 0건 조회 2,239회 작성일 26-06-23 01:30본문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위기의 시간이 교차하며 지나는 2026년, 긴장이 고조되는 현실에 대한 절박한 인식과 이를 타개할 방안이 절실한 시점이다.22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개막해 23일까지 진행되는 "2026 국제한반도포럼"의 주제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과 제언"이다.국제한반도포럼은 통일부가 지난 2010년부터 16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제학술회의. 올해는 한반도평화포럼이 주관했다.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개회사에서 "2019년 2월 28일 하노이의 실패는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의 실패였고 또 북한으로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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