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최현》호 취역식, 신성한 해상주권 수호하는 첫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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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328회 작성일 26-06-24 11:30본문
북한의 구축함 《최현》호 취역식이 6월 23일 남포항에서 성대히 진행되었다.[노동신문]은 24일 “자위국방기술의 집성체로, 국가해상방위력의 새로운 상징으로 태어난 신형 다목적구축함 《최현》호가 1년 2개월간의 작전수행능력평가시험공정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조선인민군 해군에 정식 취역하게 된다”고 보도했다.신문은 《최현》호 취역에 대해 “당중앙의 국가방위전략실행과 전쟁억제력행사라는 중대한 사명을 지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한 해상주권과 국익수호의 항로를 이어나갈 위력한 전투함의 취역은 우리 식의 초강력화, 첨단화가 실현된 최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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