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무한대 핵사찰 동의” vs 이란, “새로운 약속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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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903회 작성일 26-06-24 08:30본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이란이 “무한대의 핵사찰”에 동의했다고 주장했다. 이란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통해 “이란은 향후 오랫동안(무한대!!!) 최고 수준의 핵사찰에 전면적이고 완전하게 동의했다”면서 “이것은 “핵 정직성”(Nuclear Honesty)을 보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들이 이에 동의하지 않았다면 더 이상의 협상을 없었을 것!”이라며 “이와 같은 이란의 중요한 양보를 토대로 나는 호르무즈 해협이 더 이상 해상봉쇄 없이 개방된 상태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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