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엘리뇨 경고 속 고온·다습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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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588회 작성일 26-06-22 19:30본문
북한은 올해 8월 엘리뇨 발생 확률이 80% 이상이라며 극한 기후 위험에 따른 대책을 권고한 세계기상기구(WMO)의 경고를 알리면서, 이미 때이른 무더위가 시작된 조건에서 고온, 다습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노동신문]은 22일 "지난 5월 16일 안변에서 35℃의 첫 고온현상이 때이르게 나타난데 이어 29일과 30일사이에는 함경남도의 일부 지역에서 35~36.4℃의 고온현상이 기록되였다"며, "앞으로 보다 극심한 무더위가 들이닥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을 소개했다.이어 인민경제 모든 부문, 특히 농업부문에서 고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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