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적 두 국가 관계 속에서도 자주·민주·통일 과제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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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래곤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687회 작성일 26-06-21 00:30본문
북측이 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이후 통일운동 진영의 노선과 전략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6월 20일 오후 2시 자주연합 회의실에서 ‘남북관계의 적대관계로의 전환과 자주ㆍ민주ㆍ통일(자민통) 강령에 대해’라는 공개토론회가 진행되어 자주·민주·통일(자민통) 강령의 유효성을 재확인하며 새로운 실천 방향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토론회는 백철현 [노동자정치신문] 편집위원장의 기조발표로 진행되었다.기조발표에서는 북측이 2023년 12월 조선노동당 전원회의에서 남북관계를 “적대적인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이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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