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철수라는 근본적 담론이 필요”.. 광화문에 울린 자주권 회복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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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기영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354회 작성일 26-06-10 01:30본문
서울자주연합 준비위원회(이하 서울자주연합(준))가 지난 6월 9일 오후 6시,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제18차 ‘주권 찾기 서울 행동’을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주한미군 철수라는 근본적 담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이 직접 행동할 때... 주한미대사 임명 철회해야”첫 번째 발언에 나선 주재석 자주연합 상임대표는 먼저 국민이 직접 자주권 회복 운동에 앞장서야 한다고 역설했다. 주 상임대표는 “은행과 대기업 주식의 60% 이상을 외국인이 쥐고 있는 구조 속에서는 민생을 지킬 수 없다”며 경제적 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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