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조관계는 이미 새로운 역사적 여정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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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079회 작성일 26-06-10 09:30본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박2일의 북한 국빈 방문일정을 마치고 9일 오후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했다.[노동신문]은 10일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였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6월 9일 오후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고 보도했다.김 위원장은 리설주 여사와 함께 시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환송했다. 8일 낮 평양에 도착했을때와 같이 시주석은 숙소인 금수산영빈관을 떠나 공항으로 향하는 동안 의전 모터사이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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