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죽비] 북측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남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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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스크 댓글 0건 조회 3,990회 작성일 26-06-07 04:30본문
최근 조선이 두 개의 적과 싸워 이겼다. 하나는 ‘백년숙적’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적’. 전자는 일본이고 후자는 한국이다. 지난달 하순 수원에서 진행된 아시아 최강 클럽을 가리는 여자축구 이야기다. 조선은 아직 수교를 하지 못한 일본에 대해 ‘백년숙적’이라 불러 왔다. 그런데 북측은 지난 2023년 말부터 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개 국가’로 규정하면서, 남측을 한국(대한민국)이라 부르고 ‘북남관계’를 ‘조한관계’라 칭했다. ‘조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 한국(대한민국)’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한국은 이제 조선의 ‘새로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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