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넘은 미국내정 간섭...시민들이 못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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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태한 댓글 0건 조회 3,986회 작성일 26-06-04 11:30본문
5월30일 촛불행동의 193차 촛불대행진 시작합니다. 오늘은 광화문역 3번출구 앞 미대사관 방향에서 진행하였다. 날씨는 화창하지만 기온이 높아 아스팔트 열기까지 올라오는 폭염이었다. 뜨거움 속에 집회장을 지키는 주권 시민들의 열기는 더 뜨겁게 달아 올랐다. 선거기간 중이지만 시민들의 참석에는 영향을 주지 못했다. 선거운동 중간에 나와 참석을한 내가 오히려 힘들고 지쳐있었다. 오늘도 주제는 망언과 "정치질"을 하는 주한미국사령관 브런슨의 추방과 반중·반이·반한주의자 미셸스틸 미국대사 지명을 철회로 모아졌다.직사광선을 피하기 위해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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