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고위당국자, “조선에 대한 경제 제재 용납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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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579회 작성일 26-06-03 11:30본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북설’이 불거진 가운데, 1일(현지시간) 러시아에서 만난 중·러 고위당국자가 ‘한반도 정세’와 ‘북한 정책’ 등을 논의했다고 밝혀 주목된다.3일 중국 외교부는 류샤오밍 중국정부조선반도사무특별대표가 지난 1일 모스크바에서 안드레이 루덴코 외교부 차관(아시아·태평양 담당)과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북아와 조선반도 정세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고 알렸다.아울러 “양측은 동북아와 조선반도 평화와 안정 유지가 역내 국가들의 공동이익이며 국제사회의 공통된 기대라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며 “중국과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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