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전작권 전환 이후에도 연합사 체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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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621회 작성일 26-05-28 13:31본문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한·미는 전작권 전환 이후에도 강력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현재의 연합사 체제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28일 확인했다.“2018년 한미는 전작권 전환 이후에 연합방위지침에 서명하면서 전작권 전환 이후에 현재의 연합사 체계와 유사한 미래연합사 편성에 합의한 바 있다”고 상기시켰다.「美, 전작권 조기 전환 땐 한미연합사 해체 시사」라는 제목의 [조선일보] 기사를 겨냥한 것이다. 정 대변인은 주한미군이 현재의 ‘연합사’ 구조 하에서 전작권 전환이 되면 한국군 사령관의 지휘를 받기 어렵다는 취지의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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