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외교장관, 27일 北 최선희·조용원 이어 28일 南 조현·정동영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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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270회 작성일 26-05-28 14:31본문
북한 외무성 초청으로 26일 평양을 방문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이 최선희 외무상, 조용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회담한 뒤 27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신문은 전날(26일) 최선희 외무상을 만난 발라크리쉬난 장관은 27일 평양의사당에서 조용원 위원장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고 전했다.회담에는 박상길 외무성 부상과 리길성 싱가포르 주재 북한 대사가 참가했다.발라크리쉬난 장관은 앞서 24일부터 28일까지 베이징, 평양을 거쳐 서울까지 동북아시아 3국을 방문하고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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