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푸틴 회담장에 걸린 그림이 ‘태산’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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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459회 작성일 26-05-22 15:31본문
20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러 정상회담은 지구촌의 주목을 받았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오랫동안 염원하던 ‘신형 대국관계’를 구축한 데 기초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향후 국제관계 구상을 밝히는 자리였기 때문이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1일 밤 “시진핑 주석과 푸틴 대통령 대통령 회담 뒷얘기”라는 기사를 통해 전날(20일) 두 정상이 「포괄적 전략협조 강화와 선린우호협력 심화에 관한 중·러 공동성명」(아래 “공동성명”)에 서명한 직후 “참석자들이 열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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