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국가비물질문화유산 모란봉전설.. 을밀 장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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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2,848회 작성일 26-05-22 11:31본문
재일 [조선신보]가 22일 북한의 국가비물질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유산)인 모란봉전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신문에 따르면, 모란봉은 수도 평양의 한복판을 흐르는 대동강의 연안에 있는 산으로서 예로부터 이름난 명승지.제일 높은 곳인 최승대(높이 95m)를 중심으로 서로 잇달려 둥글둥글하게 솟아있는 산봉우리들의 모양이 마치도 금시 피어나는 모란꽃을 방불케 한다 하여 모란봉으로 불린다고 한다.기묘한 생김새를 이루고 사철 푸른 소나무들과 철따라 곱게 피는 갖가지 꽃들이 아름다운 절승을 펼치고 있는 모란봉에는 유구한 역사와 더불어 전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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