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 “이 대통령 ‘혐중 가짜뉴스’ 비판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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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842회 작성일 26-05-23 11:31본문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가 22일 X(구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어제 SNS에 글을 올려 개별 한국 언론이 가짜뉴스를 만들고 중국 혐오 정서를 부추기는 것을 비판하신 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그는 “한국 각계 인사들이 시비를 잘 가리고, 가짜뉴스와 차별, 선동적 여론몰이 등을 자발적으로 배격하여 중한 양국 국민 간의 상호 객관적 인식, 그리고 이해와 신뢰, 우호 감정을 증진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21일 X에 올린 글을 통해 “서울경제TV가 “중국인 서울 강남 아파트 944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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