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춤이 아닌 도약, 청소년에게 ‘시간의 주권’을 되찾아주는 갭이어(Gap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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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984회 작성일 26-05-20 11:31본문
우리는 아이들에게 늘 ‘앞으로 나아가라’라고만 재촉한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다시 고등학교와 대학으로 이어지는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아이들은 단 한 번도 자신의 속도로 걸어본 적이 없다. 필자는 앞선 세 편의 칼럼을 통해 ‘청소년 기본소득(돈)’, ‘청소년 주치의(몸)’, ‘청소년 무상대중교통(길)’을 제안했다. 이것이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물질적, 신체적 하한선’이라면, 오늘 제안할 ‘청소년 갭이어(Gap Year)’는 그 토대 위에서 비로소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보는 ‘시간의 주권’에 관한 이야기다.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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