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정무차관, 수주 내 방한...‘안보 협의’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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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851회 작성일 26-05-20 08:31본문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JFS)에 따른 안보 협의’가 몇주 안에 개시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외교부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 중인 박윤주 차관이 19일(현지시간)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과 만나 안보 분야 이행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후커 정무차관이 수주 내 미측 대표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핵추진 잠수함 핵연료 제공 문제’와 ‘농축·재처리 권한 확대’ 등을 둘러싼 한·미 실무협의가 뒤늦게 개문발차하는 셈이다. 박 차관은 후커 정무차관 면담에 앞서 앤드류 베이커 백악관 국가안보부보좌관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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