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특사단, 당 중앙간부학교 등 참관...두 나라 당대회 축하 행사도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008회 작성일 26-05-15 11:31본문
지난 12일 평양에 도착해 체류중인 레 호아이 쭝 베트남 외교장관과 일행이 14일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참관했다고 [노동신문]이 15일 보도했다.또 럼 베트남공산당 총비서 겸 국가주석의 특사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하고 있는 쭝 외교장관 일행은 "조선로동당의 조직사상적강화와 령도활동을 교육실천적으로, 학술적으로 믿음직하게 안받침하고 있는 정치학원의 사명과 역할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학교의 여러 곳을 돌아보았다"고 신문은 전했다.특사단은 이날 주체사상탑도 참관했다.북한 주재 베트남대사관은 이날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