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연 화물노동자”.. 노동자·시민들 비통과 결의 이어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순천=김래곤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649회 작성일 26-05-03 10:31본문
길을 연 화물노동자 고(故) 서광석 열사를 추모하는 문화제가 5월 2일 오후 7시 전남 순천 정원장례식장 옆 도로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문화제에는 양경수 민주노총위원장을 비롯한 각 지역본부장들과 화물연대 조합원, 노동·시민사회 인사, 지역 시민들이 참석해 열사의 뜻을 기리고 애도의 시간을 함께했다.추모제는 공연과 발언, 영상 상영이 어우러진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씬 노동가수의 추모노래공연으로 시작된 추모행사는 박선호 화물연대 전남지역본부 컨테이너지부 조직부장이 추모 발언을 통해 “열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