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산간지방의 제품이 지경을 벗어나 전국각지로 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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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672회 작성일 26-05-01 10:31본문
북한 산골군들의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되는 갖가지 질높은 제품들이 지역의 지경을 벗어나 각지로 퍼져가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1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평안북도 소재 운산군식료공장의 갖가지 잣가공품들이 지난해 평양시에서 진행된 여러 전시회에서 선을 보인 후 전국각지에서 잣사탕, 잣과자, 잣단설기를 비롯한 잣가공품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운산군일용품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비누, 샴푸, 린스, 그릇세척제와 소랭이(대야), 바께쯔(양동이), 물통을 비롯한 각종 수지제품들에 대한 주문도 날로 늘어나고 있으며, 운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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